미드저니로 만든 이미지들
·
취미
기본 대체 썸네일을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피그마에다가 간단히 텍스트만 넣으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만든건 좀 허전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AI 사용해서 간단히 만들어 봤습니다. 기본 대체 썸네일을 더 만들려다가 만들고 보니 프로필로 쓸만한 것 같아 프로필로 만들었습니다. 안내한테 보여주니 아내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었는데 너무 아기아기하다고 다른 걸로 만들어 달랍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무료 사용을 다하고 한달 결제를 했습니다. 동물의 숲 올리비아 스타일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는 스코티시 폴드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었는데 잘 안나오더군요. 구글에서 이미지 찾아서 그걸로 시작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결과물이 이상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간단하게 키..
2022년 독서 결산
·
취미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올해 안에 다 읽지 못할 것 같아 독서 결산을 해봅니다. 올해 처음으로 100권 넘게 책을 읽었습니다. 스토어에 출시는 아직 못했는데 책 기록 앱 만들어서 사용한 것과 재택 없이 출퇴근하면서 고정적인 시간을 확보하고 지하철에서는 독서 말고 다른 걸 안하면서 책을 많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책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였습니다. 책도 특이했고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 걸 알게 되어서 충격이고 그걸 지금 알게 된 것도 충격이었습니다.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숲과 별이 만날 때이었습니다.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올해 달리기 시작하면서 달리기 관련된 책을 몇권 읽었고 수면과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수면과 뇌과학 관련된 책들도 좀 읽었습니다. 드디어 코스모스를 읽었습니다..
2022년 8월까지 읽은 책
·
취미
2021년 읽은 책 올리고 나서 생각해보니 앱으로는 읽은 책에 대한 기록을 공유하는 기능이 없는 게 기억이 났습니다. 차트로만 월별 읽은 책 권 수를 보여주긴 하는데 어떤 책을 읽었는지는 알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급히 만들어봤습니다. 디자인은 좀 다듬어야 하고 내보내는 UI도 수정하긴 해야겠지만 어찌됐든 다 나오니 일단 만족합니다.
2021년 읽은 책
·
취미
예전에는 블로그에 읽은 책을 매번 기록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글 쓰는게 귀찮기도 하고 할말이 별로 없는데 억지로 쓰는 경우가 많아져서 단순하게 기록하기로 결정하고 노션을 이용해서 기록을 했습니다. 매년 주 1권 이상을 목표로 했었는데 그렇게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다행히 작년은 어쨌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더 이상 노션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관계로 기록 차원에서 스샷으로 남깁니다. 지금은 노션으로 추가하는데 약간의 불편함 등이 있어서 앱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카메라
·
취미
취직하고 졸업하면서 취미를 가져보고자 카메라에 입문하게 됩니다. 삼성 #1 회사에서 싸게 팔길래 샀는데 싼 건 싼 이유가 있습니다. 이 제품을 시작으로 크고 무거운 카메라와 작고 가벼운 카메라를 왔다갔다 하기 시작합니다. 니콘 d70s 친구가 니콘을 사용하고 있어서 니콘으로 dslr에 입문했습니다. 잘 썼습니다. 가지고 다니기 무겁다 보니 다시 똑딱이 생각이 납니다. 파나소닉 LX2 처음에만 몇번 들고 다니고 계속 dslr을 쓰게 되더군요. 니콘 d2x 중고로 새로운 dslr을 구입합니다. 당시 맛집 동호회 활동을 많이 할때라 잘 들고 다녔었네요. 소니 NEX7 결혼 전 혼수 가전으로 처음으로 미러리스를 구입합니다. 화질은 dslr보다 별로인데 어중간하게 무거워서 신혼여행 때만 잘 쓰고 이후에는 좀 시큰..
지금까지의 책상 사진들
·
취미
책상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이사를 하거나 회사를 옮기거나 자리가 바뀌면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놓곤 합니다.삼성전자모니터를 하나만 줘서 하나 더 달라고 졸라서 2개를 사용했었네요. 2006년이면 아마 신사역에 있을 때 같군요. 수원이면 사진을 못찍었을테니까요.인천 집해킨토시를 시작으로 맥 제품을 이것저것 사던 시절입니다. 있던 조립 PC는 처분하고 맥만 남겨뒀어요.역삼 원룸수원에서 서울로 전배간 후 인천에서 다니기 힘들어 역삼에서 살때에요. 회사까지 걸어서 10~15분 정도였는데 매일 아침 늦잠자서 택시 탄 기억만 있네요. 참고로 바탕화면은 야한거 아닙니다.라임페이퍼2년 정도 다니는 동안 이사를 세번인가 했어요.첫번째는 오래된 건물 2층이었는데 겨울에 정말 추웠죠. 두번째는 스튜디오로 쓰던데라 괜찮았는데 ..
블로그를 옮긴 이유
·
취미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이유워드프레스를 사용하려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였습니다.이쁜 테마를 쓰고 싶다.원하는대로 꾸미고 싶다. 티스토리의 제약지금도 그렇지만 티스토리는 워드프레스에 비해 테마도 적고 화면을 꾸미거나 기능을 추가하는데 제약이 많습니다. 3rd 플러그인 개발해서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설치형 워드프레스 사용처음 워드프레스를 사용할 때에는 웹호스팅을 사용했었느데 무거운 플러그인이나 테마 사용시 서버가 shutdown 되는 등 불편함이 있어 결국 vps(가상 서버 호스팅)를 이용해 서버를 세팅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ThemeForest에서 테마도 사고 써보고 싶은 플러그인도 마음껏 깔아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단점들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음과 ..
배그용 PC가 완성되기 까지
·
취미
회사에서 가져온 PC가 sleep 모드로 넘어간 후로 다시 켜지지 않았는데 파워 또는 보드 문제인 거 같아 PC를 교체할까 말까 고민을 몇번 하다가 작년 7월에 PC를 새로 맞췄습니다. 당시 게임은 가끔 디아3를 하는 정도인지라 그래픽 카드(GTX 960 1G)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혹시 게임을 할 수도 있으니 게이밍 PC로 견적을 맞췄고 인벤에서 제공하는 추천 견적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인텔이 아닌 AMD를 선택한 이유는 라이젠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얼마전 인텔 취약점 사건을 보면 잘된 선택인거 같아요. 다나와에서 주문하려다가 바가지가 걱정돼 유명한 조립 업체를 검색해서 컴퓨존을 선택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하고 얼마 차이가 나지 않더군요.빨리 받고 싶어서 퀵(2만원)으로 받아 윈도우..
지금까지 사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
취미
당시 다니던 회사가 핸드폰을 만들던 회사다 보니 국내에는 출시되진 않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을 만져볼 수 있었죠. 너무 별로여서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쓸만해 지더군요. 모토롤라 모토로이 / 2010년 10월 처음으로 사용한 폰은 모토롤라의 모토로이였습니다. 새로 살만한 폰이 별로 없어 중고로 구매했었는데 너무 무겁고 메모리도 부족해서 뭘 하기도 힘들던 기억이 나네요. HTC 디자이어 / 2010년 10월 그래서 바로 좀더 나아 보이는 폰을 다시 중고로 구했습니다. 당시에는 HTC가 참 괜찮았는데 요즘은 존재감이 없어 아쉬워요. 하루가 멀다하고 롬질하던 기억만 있습니다. HTC 챠챠 / 2011년 8월 롬질에 지쳐 블랙베리와 아이폰을 사용하다 안드로이드 쿼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지금까지 사용한 노트북
·
취미
후지쯔 P7010 / 2006년(?)회사 취직하고 연구소가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회사 근처에 원룸 구해서 살았는데 pc를 놓기 좀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 좋은 작은 노트북을 찾다 이걸로 선택했었죠.주로 영화 보는 용도로 많이 썼던거 같아요. 뭐 딴거 하기에는 성능이 워낙 별로였던 기억만 나네요.사진 참 더럽네요…죄송. 맥북프로 17인치 / 2008년 2월연구소에서 사업부로 옮긴 후 다시 집으로 들어간 뒤였는데 갑자기 해킨토시에 빠졌었습니다. 한참 가지고 놀다가 너무 불안해서 맥을 하나 사자 해서 이놈을 구입했었죠.그런데 아쉽게도 LCD 색상이 너무 이질적이라 며칠 뒤에 그만 환불했습니다. 지금 봐도 디자인은 좋네요. MacBook 13″ White(MB062LL/B) / 2008년 2월맥북프..
지금까지 사용한 아이폰
·
취미
처음 아이폰 나왔을 때는 사용하고 싶어도 전화기로는 쓸 수 없어서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아이팟 터치1세대와 3세대를 썼었네요. 아이폰 3Gs / 2009년 12월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나는데 아마 발매일 또는 발매 다음날 집에 가는 길 역 지하상가에서 구매했었던 거 같아요. 당시 사전 예약하고 난리였었는데 그냥 사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었죠. 역시 KT... 아이폰 4s / 2011년 5월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아이폰 왔다갔다 하던 시기였는데 느즈막히 디자인에 꽂혀서 동네 SKT 대리점 가서 별 생각 없이 번호 이동을 했었네요.  아이폰 5s / 2013년 11월 와이파이와 함께 처음으로 커플폰으로 사용했네요. 별 관심 없다가 느즈막히 디자인에 꽂혀서... 전 몇달 쓰다가 안드로이드로 갈아탔고 와이파이는 ..
지금까지 사용한 쿼티폰
·
취미
삼성 블랙잭 / 2007년 4월 사용하지 않았지만 처음 산 쿼티폰은 삼성 블랙잭(미국판)이었습니다. 너무나 갖고 싶어서 미국 출장 갔을 때 베스트바이에서 사왔었는데 너무 느려서 장난감으로도 가지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삼성 미라지 / 2008년 7월(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음...) 삼성에서 국내에 첫 쿼티 폰을 출시합니다. 가격이 떨어져서 싸게 풀렸을 때 느즈막히 사서 맨날 롬질하고 홈화면 꾸미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런 디자인 좋아하는 편이라 곧 나올 머큐리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 2009년 슬라이드 쿼티도 왠지 좋을거 같아 구매했었는데 슬라이드하기 귀찮아서 안쓰게 되더군요. 떨어뜨리지 않아도 크랙 생기던 아주 x같던 제품이었죠. 블랙베리 볼드 9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