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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데 겨울 같은 이 날씨는 언제 지나가고 봄이 올까요. 작년에도 날씨가 이랬는지 봤는데 작년에도 0도 2도 이랬네요. 작년 이맘때 반팔만 입고 출퇴근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못 된걸까요.
어제 어쩌다 휴식을 해서 기운이 넘칠 것이라는 생각과 다르게 어제 늦게 자서 좀 피곤했지만 몸은 쉬어서 그런지 달릴만 했습니다.
날 풀린 것처럼 웜업은 짧게 가져가고 헥헥 대기 전까지 달렸습니다. 몸 풀려고 짧게 질주 했지만 몸은 잘 안풀려서 그냥 달렸습니다. 달리다 보니 질주를 안해서 느즈막히 짧게 한번 했습니다.
달리면서 풀코스 530 정도로 달릴 생각인데 평소에도 그렇게 편하지 않은데 과연 잘 달릴 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더군요.
대회때 평소에 달리지 않는 페이스로 잘 달려지니 그거에 기대해 봐야겠죠.
기록
언제 1시간 40분 안에 18k 뛸 수 있을까요.
기억
- 러닝라이프 스포츠 헤어밴드 와 락브로스 변색 썬글
- 데카트론 기모 긴팔과 나이키 바람막이와 타이즈 그리고 케이투세이프티 니트 장갑
- 러닝라이프 트랙션 스테이블 발목 양말 과 써코니 엔돌핀 스피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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