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기 전에 아침 먹으로 거실에 나와 보니 이렇게 이불 위가 아닌 이불에 둘려쌓여 자고 있더군요.
고양이들은 밝거나 춥거나 그외 여러 상황에서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오늘은 추워서 인것 같아요.
저도 요즘 추워서 운동하러 가기 싫을 때가 종종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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