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씻은 후 자리에 앉으니 꾹꾹이를 하러 무릎 위로 올라왔다.
간단히 하던 걸 하신 후 내려가지 않고 팔걸이에 올라가서 안내려오길래 아내와 아이에게 와서 구경하라고 했다.
그러는 와중에도 내려가지 않길래 나도 일어나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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