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운동 안나가고 침대에서 계속 누워 있었는데 퓨리가 와서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한참을 있었습니다.
잘 자라고 제가 안움직이고 안정적인 공간을 만들어줘서인지 잠에 들려고 합니다.
딸램이 와서 새벽에 고양이가 깨운 것에 대해 복수를 한다고 약간의 터치가 있었으나 도망가지 않고 꿋꿋히 자리를 버틴 후 자세를 고쳐 앉았습니다.
이후 아내가 와서 퓨리에게 이런 저런 것들을 했지만 도망가지 않고 꿋꿋히 버티긴 했는데 기분이 안좋은지 뒤돌았어요.
충분히 있었는지 조금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났고 전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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