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애플워치 7을 사서 잘 사용하다가 달릴 때 조금 더 정확하게 위치를 잡아주고 긴 배터리 시간을 제공하는 워치를 갖고 싶어서 러닝에 맞는 워치를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구매과정
- 처음에는 가민 포러너 제품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듀얼 gps가 있는 255를 시작으로 955까지 올라갑니다.
- 그 당시 80만원대였는데 울트라가 100만원대라 이왕이면 병이 발생합니다.
- 울트라가 사용시간이 짧지만 범용적으로 차고 다녀도 이상하지 않으니 결국 울트라로 마음을 먹게 됩니다.
- 그리고 바로 쿠팡에서 결제를 합니다.
- 이때가 2023년 3월 23일이었네요. 가격은 1,022,610원이었습니다.
애플워치 7과 비교
- 크고 무겁습니다.
- 7이 하루 조금 더 간다면 울트라는 하루하고 반 조금 더 갑니다.
- 건물이 붙어있는 곳 돌때 조금 더 정확하게 위치를 잡아줍니다.
- 뭐 그 외에는 크게 다른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22개월 사용후기
- 주 4-5일 정도 러닝하는데 아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울트라 저온 화상 이슈가 있는데 제 왼쪽 손목에도 화상 자국이 있습니다.
- 땀 때문에 운동하고 나면 항상 비누칠해서 워치를 씻고 있습니다. 그냥 대충 물로 하면 냄새가 나더군요.
- 그렇게 열심히 빨다 보니 줄이 헤져있습니다.
-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디지털 크라운이 피부에 닿아서 종종 돌아가서 페이스 화면이 아닌 위젯? 화면이 표시될 때가 많습니다.
- 일 때문에 수면 기록하는 용도하고 달리기 기록 측정을 제외하고 다른 기능은 거의 사용하질 않아서 크게 단점이 없습니다.
- 2년 조금 넘게 썼더니 점점 배터리가 빨리 다는 것 같습니다.
- 워치 페이스는 러닝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설정해서 쓰고 있는데 이 페이스 나온 이후로 계속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소감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고 3세대 나오면 바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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