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EDC

2018.02.24 16:12

EDC(Everyday Carry)는 매일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Withings Activite Steel 구입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아직까지 배터리가 살아있습니다. 몇달 쓰다가 기어핏 쓰다가 다시 쓰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기어핏은 잘 차고 다녔었는데 배터리 충전하는게 너무 귀찮아져서 결국 안차고 다니게 되네요. 배터리 오래 가는게 짱 좋은 겁니다.

싱크패드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원래 싱크패드 랩탑에 연결해야 하는데 해당 제품하고는 연결이 안되서 제가 쓰고 있습니다. 회사에 MS sculpt ergonomic 마우스가 있긴한데 랩탑 usb 단자가 하나밖에 없어서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뉴 서피스 프로 i7/512G/16GB 집에서는 게임방송 감상용으로 쓰고 회사에서는 개발용으로 쓰고 있는 랩탑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랩탑 중에 가지고 다니기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급속 In&Out 배터리팩 5100 mAh 갤S8 구매 후 쿠폰 받아서 5천원인가 주고 샀어요. 정가였으면 아마 안샀겠죠. 집에 샤오미 충전기가 있긴 한데 너무 크고 무거워서 안가지고 다니게 되더군요. 실제로 한달에 한번 정도 쓸 일이 있습니다.

4단 접이식 우산 나갈 때 비가 오지 않으면 우산을 안챙기는 스타일이라 항상 가지고 다닐만한 작은 우산을 들고 다닙니다.

물티슈 회사에서 은근히 물티슈 쓸일이 있습니다. 회사에 놓고 다니면 될텐데 왜 들고 다닐까요. 출퇴근 중에는 쓸일이 거의 없는데 말이죠.

명함지갑 정말로 명함 주고 받을 일이 1년에 몇번 없지만 더러운 명함 건내줄 수 없어서 명함지갑을 가지고 다닙니다. 정말 가끔 미리 못챙기는 일이 생기거든요.

목걸이 카드지갑 목에 뭐 거는거 싫어하는 편이지만 목걸이가 있는 걸 들고 다니면 덜 잃어버릴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하나 들고 다닙니다. 옆에 지퍼가 있어서 비상금도 조금 넣고 다니고 있죠.

아이폰 7 개발용으로 구매한 폰인데 ios는 개발하지 않고 있어 실제 개발 보다는 살펴 볼게 있거나 안드로이드가 지겨워질 때 잠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넥서스 5X 개발용 폰입니다. 전화 수발신시 화면이 먹통이 되지만 실제 사용하고 있지 않아 그대로 사용 중입니다. 생각해보니 중고로 구매 후 문제가 있어 메인보드를 교체한 제품인데 이러는 거네요. 전에 쓰던 넥서스 5도 문제 있어서 수리했었는데 엘지 스마트폰 쪽은 정말 답이 없죠.

갤럭시 S8 개인폰입니다. 바꾸고 싶어요. 픽셀 쓸 때는 몰랐는데 뒷면 지문인식 완전 극혐입니다.

샤오미 90분 메신저 백 이 모든게 들어가는 샤오미 메신저 백입니다. 크로스 백일까요.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네요. 가격도 싸고 가방 자체 무게도 무겁지 않고 매일 메고 다닐 용도로 딱 좋습니다.

제이버드 Bluebuds X 사진에는 없는데 몇년간 출퇴근시 거의 매일 들고 다니고 있네요. 예전에는 팟캐스트 감상용이었는데 지금은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기본 이어팁이 한번 빠지면 계속 잘 빠져서 기본 이어팁 모두 잃어버리고 구매할 때 준 이어팁을 사용 중입니다. 안빠지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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