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도너츠 롱케이블 박스를 사왔어요.

일상

2018.02.18 18:09

아이가 인형이 갖고 싶다고 해서 사러 갔다가 오면서 간식으로 도너츠를 먹기로 하고 근처 던킨 도너츠에 갔습니다. 


케이블 박스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만원 이상 구매시 3,000원에 판매라 도너츠를 만원어치 고른 후 가져왔습니다.


상단입니다. 평이한 디자인입니다.


바닥입니다. 던킨이라고 크게 영어로 써있네요. 양끝이 시원하게 뚫려있는 이유는 케이블 코드가 지나가야 해서겠죠.


지난번에 책상 정리한다고 케이블을 책상 뒷면에 붙여놔서 케이블 박스는 휴대폰 멀티 충전기만 넣습니다.


usb c타입은 거실에서 충전해서 ios용 충전 케이블 하나 안드로이드 충전 케이블 하나만 필요해서 양끝에 꺼내두었어요.


상단 양쪽 구멍에 케이블을 빼놓으면 홈에 기기를 꽂았을 때 불편해서 하나만 위로 두고 하나는 뒤로 뺐어요. 집에 있는 기기 중 아이패드 프로가 가장 큰데 상단 홈에 아이패드 프로는 껴지질 않거든요.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까지 딱 맞습니다.


이전 사진이랑 같이 비교해보면 더 깔끔해진 걸 볼 수 있는데 안찍어뒀군요. 고작 케이블 2개지만 엄청 지저분해서 어떻게 정리하나 했거든요.


이렇게나마 케이블들이 조금만 보이게 되니 좀더 좋네요.


케이블 박스 옆에 있는 수납박스를 먼저 샀는데 흰색보다 짙은색이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지금보니 흰색으로 살껄하는 후회가 살짝 드네요.


던킨 도너츠는 먹으려고 했었으니 3,000원에 구매한 것과 같은 효과를 고려했을 때 싸게 잘 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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